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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비료의 과부족에 따른 대책
ㆍ작성자: 행랑아범 ㆍ작성일: 2021-04-20 (화) 23:15 ㆍ조회: 92
ㆍ분류: 정보 ㆍ추천: 0   http://hwasanpea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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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수 주요 비료요소의
결핍, 과잉증상에 따른 대책

 과수가 정상적으로 생장·결실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원소가 필요하다. 작물생육에 반드시 필요한 원소를 필수원소(必須元素)라고 한다. 필수원소중 물과 공기에서 흡수되는 탄소·수소·산소 등을 제외한 나머지 원소들은 토양에서 흡수 이용해야 하는데, 대개의 토양 중에는 과수가 필요로 하는 원소들이 상당량 들어 있다.
필수원소 중에서 토양 중의 함유량이 부족하여 인위적으로 공급해야 할 필요가 있는 원소를 비료요소(肥料要素)라고 한다. 특히, 식물체의 요구량이 많아 부족되기 쉬운 질소·인산·칼리를 비료의 3요소라고 하며, 칼슘을 4요소, 다시 부식(腐植,有機物)을 보태어 5요소라 하기도 한다. 그밖에 마그네슘 등도 식물체의 요구량이 많아 부족 되기 쉽다. 식물체의 요구량은 극히 적지만 붕소·망간·철·아연·구리 등 미량원소(微量元素)도 오랜 동안의 재배로 인하여 부족할 경우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미량원소 중 붕소부족이 특히 문제가 되고, 철·아연·구리 등은 거의 문제가 되지 않으며, 망간은 오히려 과잉 장해의 상태이다. 최근에는 붕소도 과다 시용에 의한 장해가 자주 나타나고 있다.
이들 비료요소는 수시로 포장에서 육안으로 관찰하거나 잎의 분석에 의한 영양진단(營養診斷)을 통하여 영양상태를 미리 예측하여 그 원인을 분석하여 토양을 개량함과 동시에 시비량을 조절한다. 응급 조치로 엽면시비(葉面施肥)를 하여 보충해야 한다.   

■ 1. 질소   

질소가 부족 되면 잎이 작고 담황색으로 되며, 새가지가 가늘게 자라고 생육도 매우 불량해진다. 이 증상은 대개 나무 전체에 균일하게 나타나고 기상조건이나 토양 중 유효태 질소함량의 정도에 따라 생육기 중 언제라도 나타날 수 있다. 그러므로, 질소의 결핍증상은 생육기 말기에 판정하는 것이 가장 좋다.
증상이 더욱 진전되면 신초 기부 잎의 가장자리가 괴사(壞死)하고 엽신(葉身) 내에 적자색 또는 갈색의 반점(斑點)이 생기며, 잎의 거치부(鋸齒部)·잎자루·가지표피 등이 적색을 띠고, 심하면 낙엽되기도 한다. 과실은 작아지고 성숙이 빨라지며, 꽃눈의 분화가 감소되어 다음해의 착과수가 현저하게 감소된다. 과다증상은 질소질비료를 많이 시용하는 과수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상이다. 전형적인 증상은 새 가지의 신장이 과다하게 촉진되고, 잎이 비정상적인 암록색으로 되며 잎이 뒤로 뒤틀린다.
질소의 과다 시용은 과실의 성숙과 품질에 나쁜 영향을 주어 착색이 불량해지며 숙기가 지연된다. 또 과실의 향기가 감소되고, 저장력이 떨어지며, 조직이 연약해져 각종 병해충 및 생리장해의 원인이 되고, 내한성도 약해진다. 질소는 수체 내의 흡수와 이동이 매우 잘 되므로 부족증상이 나타나거나 부족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질소비료를 시용하면 쉽게 회복시킬 수 있다. 토양의 여건상 뿌리가 질소질 비료를 제대로 흡수할 수 없거나 결핍증상이 많이 진전되었을 때에는 토양시용과 더불어 요소를 엽면살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요소의 엽면 살포농도는 0.4∼0.5%가 적당하고, 농약을 살포할 때 혼용하여 살포해도 무방하다.
질소가 과다할 경우에는 당분간 질소질 비료를 주지말고 완숙된 유기물만을 공급하며, 나무의 영양상태를 살피면서 서서히 질소질비료를 시용한다.    

 ■ 2. 인산   

일반 과수원포장에서는 인산의 결핍증상을 발견하기가 매우 어렵다. 결핍되면 생육이 불량해지고 어린잎이 비정상적으로 암록색을 나타내며, 줄기와 어린잎의 기부 특히 엽연(葉緣)과 주엽맥(主葉脈)을 따라 자색을 나타내기도 한다. 잎은 광택이 없어지고 잎과 줄기와의 각도가 좁아진다.
증상이 진전됨에 따라 경우에 따라서는 잎의 선단과 엽연 부위에 엽소현상(葉燒現象)이 나타나고 심하면 낙엽된다. 결핍증상은 영양생장이 왕성한 시기에 나타나기 때문에 영양 생장이 완료되는 늦여름에는 증상이 덜 뚜렷하다. 곁눈(側芽)은 휴면상태로 있거나 죽어서 곁가지의 발생이 적어진다. 개화와 결실이 감소되고, 봄에 발아가 지연되는 수도 있다. 인산의 과다증상은 대개 아연·구리·철·망간 등과 같은 중금속원소와 길항작용(拮抗作用:다른 성분의 흡수를 억제하는 성질)의 결과로써 나타난다. 이들 중금속 원소의 결핍 증상은 다른 원소의 과다나 이들 원소 자체의 불충분한 공급 때문에 유기될 수 있는 것으로서 눈에 보이는 증상만으로는 그 원인을 판단하기 곤란하기 때문에 식물체와 토양의 성분분석이 필요하다. 결핍증은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포장조건에서는 잘 나타나지 않지만, 인산질비료는 토양에서 대부분 불용성의 상태로 되므로 식물체가 이용하는 율이 매우 낮다. 그러므로 토양내의 불용성인산(不溶性燐酸)을 유효태인산(有效態燐酸)으로 되도록 하는 것이 우선적으로 인산의 결핍을 방지하는 대책이라고 할 수 있다. 인산은 산성토양조건에서는 토양 중에 있는 철·알루미늄 등과 결합하여 불용성으로 되므로 석회질비료를 시용함으로써 토양을 중화시켜 비효를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석회를 과도하게 시용하여 토양이 알카리성화 되면 오히려 인산을 불용화 시킬 염려가 있다.
한편, 퇴비 등 유기물과 인산을 함께 혼용함으로써 인산이 토양입자에 흡착되어 고정화(固定化)되는 것을 방지하여 비효를 높일 수 있고, 멀칭도 토양구조를 개선시키고 표층의 수분함량을 증가시켜 인산의 이용성에 좋은 영향을 끼친다.
결핍된 나무에서 인산의 공급효과를 빨리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는 제1인산칼륨(KH2PO4) 1%용액을 생석회 0.5%용액과 혼합하여 4회 이상 살포해 준다. 인산을 성분량(成分量)으로 매년 50㎏이상 시용하면 철 등 중금속 원소의 결핍증을 유발할 수 있다.     

■ 3. 칼리   

칼리의 결핍증은 성엽의 엽연에 엽소현상이 나타나는 것이 전형적인 증상이다. 어린잎은 정상수(正常樹)에서 보다 크기가 작아지지만 증상이 덜 심하다. 대개 과다 결실된 나무에서 결핍증상이 더 현저하다. 배에 있어서 칼리의 과다축적에 의한 뚜렷한 증상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토양에 칼리가 많이 함유되어 있으면 다른 양이온의 흡수에 영향을 끼쳐 이들 원소의 결핍을 유기시킬 수 있다.
칼리 과다에 의하여 가장 보편적으로 관찰될 수 있는 것은 마그네슘 결핍증상의 유기이고, 칼슘의 흡수도 억제된다. 또한, 망간·아연 등과 같은 중금속 원소들도 결핍증상이 유기될 정도로 함량이 감소되기도 한다.
칼리는 토양에서 식물체가 흡수하기 용이하므로 부족될 염려가 있으면 토양에 시용하면 된다. 사질토양에서는 보비력이 약하여 더욱 부족 되기 쉬우므로 2∼4회 분시(分施)해 주는 것이 좋다. 엽면살포의 경우에는 인산의 경우와 같이 제1인산 칼륨 1%용액을 생석회 0.5%용액과 혼합하여 살포한다. 칼리를 과다 시용할 경우에는 길항작용에 의해 흡수가 부족될 것이 예상되는 원소들을 엽면살포함과 동시에 당분간 칼리질비료를 줄여 시용한다.     

■ 4. 칼슘   

칼슘은 여러 가지 경로로 다른 원소들의 흡수에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불충분한 칼슘의 공급에 의해 간접적으로 잎에 나타나는 증상을 칼슘 결핍증으로 혼동할 수도 있다. 잎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칼슘결핍증상은 사경재배를 통해서 많은 과수류에서 유기 되었고, 배 과수원에서는 금촌추와 추황배의 신초엽에서 상당히 발견되고 있다. 대부분의 과수류에서는 과실을 제외한 수체의 다른 부위에는 칼슘함량이 정상적인 생육을 하기에 충분하면서도 과실 내에 칼슘함량이 적어 과실에서 각종 생리장해를 유발한다.
수체에서의 칼슘과다증상은 보고된 예가 없고, 단지 석회질비료의 과다시용에 의한 토양 pH의 상승으로 다른 비료요소의 불용화에 따른 결핍과 칼리와의 길항작용으로 칼리 결핍을 초래할 염려가 있다.
칼슘은 토양에서 치환력(置換力)이 높아 상하좌우의 이동이 매우 적다. 그러므로, 그 비효를 높이기 위해서는 표면시용 보다는 경토층에 골고루 섞이도록 하는 심경에 의한 전층시용(全層施用)이 효과적이다. 또한, 칼슘은 식물체 내에서도 이동이 잘 안 되는 성분으로서 생육기간중에는 수체 부위간 재이동이 거의 되지 않는다. 결실된 나무에서 과실의 칼슘함량은 만개 후 4∼5주 이전에 이동된 것이고, 그 이후에 이동된 것은 극히 미미하다. 따라서 결실수(結實樹)에서 석회질비료는 휴면기∼생육초기에 토양시용을 해야 하고 이시기의 토양조건 및 기상조건은 과실의 칼슘함량에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 즉, 과도한 영양생장은 생식 생장 부위인 과실과의 사이에 칼슘의 쟁탈을 유발시키고, 가뭄은 토양의 칼슘 이동을 더욱 제한하며, 증산작용(蒸散作用)을 활발하게 하여 과실보다도 잎으로의 칼슘 이동을 용이하게 하고, 심한 경우에는 과실의 수분과 함께 칼슘이 다른 생장부위로 빠져나가는 결과를 초래한다. 따라서 충분한 관수(灌水)와 과도한 영양생장의 억제는 과실의 칼슘함량을 높이는 요건이 된다.
칼슘의 흡수부족과 이동의 불균형으로 생리장해를 유발시킬 염가 있을 경우에는 엽면살포를 해주어야 하는데, 재이동이 거의 안되므로 과실내의 칼슘함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과실을 중심으로 살포해야 한다. 엽면살포제로는 염화칼슘(CaCl2·2H2O)과 질산칼슘[Ca(NO3)2]이 있는데, 질산칼슘은 칼슘과 더불어 질소가 흡수되므로 질소가 과다 흡수될 염려가 있다. 살포농도는 0.4% 용액이고, 과실 생육의 후반기에 5∼7회 살포한다.     

■ 5.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그 결핍증상이 심하게 나타날 경우 칼리의 결핍증상과 같이 잎 가장 자리가 타는 현상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증상이 진전되는 양상이 매우 다르다.
초기의 결핍증상은 성엽의 선단부부터 퇴색되면서 잎의 기부와 주맥(主脈, 中) 쪽으로 전형적인 엽맥간 황화현상이 나타난다. 서양배나무에서 나타나는 증상은 매우 독특하여 주맥의 양쪽 엽맥간 조직에 암자색의 반점이 생기고, 반점 주위에 황화된 띠가 형성되며, 엽연부위는 어느 정도 정상적인 녹색을 나타낸다.
또, 어떤 경우에는 잎 전체가 낙엽 전에 황화되는 수도 있으며, 증상이 진전됨에 따라 점진적으로 유엽에도 나타나고 노엽이 낙엽된다. 비대되고 있는 과실은 마그네슘의 요구량이 높아 우선 인접한 잎에서 과실로 마그네슘이 이동되므로 과다결실된 나무와 가지가 가장 심하게 영향을 받는다. 증상이 심한 나무는 과실이 성숙하지 못하고 조기에 낙과되는 수도 있다. 대부분의 과수에서 마그네슘과 칼리의 결핍증상이 진전 중에는 어떤 단계에서는 외관적으로 구별하기 매우 어렵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엽분석을 통하여 확실히 구분할 필요가 있다. 특유한 마그네슘의 과다증상은 없고, 보통 나무에 유효한 양이온의 균형에 따라 칼리나 칼슘의 결핍증으로 나타난다.
식물체가 이용하는 치환성 마그네슘의 함량은 주로 토양이 산성화됨에 따라 용탈(溶脫)되어 감소되고, 또한 칼리질비료의 시용이 지나치게 많을 경우에는 길항작용에 의하여 마그네슘이 결핍된다. 따라서, 마그네슘의 결핍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토양의 산성화를 방지하고 칼리질비료의 과다 시용을 피한다. 그리고, 산화마그네슘석회·황산마그네슘·농용 석회 등을 토양에 시용하며 응급조치로 엽면살포를 한다. 엽면살포제로는 황산마그네슘(MgSO4·7H2O)을 주로 이용하는데, 살포농도는 다른 성분에 비하여 높은 2%용액을 살포한다.     

■ 6. 붕소   

붕소의 식품체내에서의 역할은 분명하지 않으나 원형질의 무기성분함량에 영향을 주어서 암모니아태 질소, 칼리, 칼슘 등의 양이온 흡수를 억제한다. 또 세포벽 물질이 펙틴 화합물을 합성하는데도 관여하고, 수분의 흡수조절이나 증산조절에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붕소는 개화 수정할 때나 세포분열이 왕성할 때 그 요구량이 많아서 생육초기에 부족되기 쉽다. 영양생장부위에 나타나는 전형적인 붕소결핍증상은 정단분열조직의 발육이 중지되고 새가지의 끝이 말라죽으며, 그 밑에 약한 가지가 총생하거나 심하면 흑변하여 말라죽는다. 붕소과다증상은 7월중순경부터 나타나서 잎맥이 황화(黃化)되고, 신초(新梢)의 신장이 정지되며 일부 잎은 위로 굽어진다. 신초는 선단부터 말라죽고, 피해 받은 부분에 착생된 잎은 거의 낙엽된다.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2∼3년 생까지 진전되어 수관이 해마다 점차로 감소된다. 증상이 발현된 나 생장점이 말라죽으므로 측지가 발생되고, 발생된 측지도 다시 말라죽는다.
신초 선단이 말라죽었으나 아직 말라죽지 않은 부분의 곁눈과 곁눈 부위의 껍질 일부가 말라죽어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이 현상이 나타난 나무는 착과량이 적으며, 착과된 과실은 대부분 열과(裂果)되어 상품성이 없다.
붕소는 알카리성 토양이나 석회질비료의 시용이 과다할 때, 사질토양에서 유실이 많을 때, 건조에 의해 흡수가 불가능하거나 강우에 의해 유실이 많을 때 부족되기 쉽다. 붕소의 결핍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유기물의 시용로 토양완충력(土壤緩衝力)을 높이고, 특히 5∼6월의 관수에 유의하며 10a당 붕사 3∼4㎏을 3년에 1회 정도 시용한다. 결핍증상이 나타났거나 나타날 우려가 있을 경우에는 붕사를 0.2∼0.3% 용액으로 하여 2∼3회 엽면살포 한다. 너무 빈번한 엽면살포는 과다피해를 유발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 7. 망간   

망간이 결핍되면 엽맥 사이가 황화되기 시작하여 주맥 쪽으로 황화현상이 퍼지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철이나 마그네슘의 결핍증과 매우 유사하지만, 철결핍증과는 달리 새로 전개되는 잎에서는 결핍증상이 나타나지 않고 엽맥의 녹색도 뚜렷하지 않으며, 마그네슘의 결핍증과는 달리 엽맥 사이에 괴사현상까지는 나타나지 않고 성엽에서도 나타나지 않는다. 망간은 토양조건이 산성이거나 배수가 불량하면 식물체가 흡수하기 용이한 환원 상태로 되므로 석회의 시용으로 토양을 중화시키고 배수가 잘 되도록 한다. 그밖에 질소나 칼리질 비료의 과용을 삼가한다.     

■ 8. 철   

철이 결핍되면 가지 선단에 있는 어린잎의 엽맥은 변색되지 않아 녹색으로 그대로 있고 엽맥 사이가 황화 또는 백화(白化)되어 그물모양으로 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잎의 선단부나 또는 엽연이 타고 잎 전체가 백화되기도 한다. 증상이 심하면 새 가지의 선단이 고사하고 아래쪽에서 곁가지가 발생한다. 철의 과다증상은 포장조건에서는 거의 나타나지 않지만 대개 망간결핍증을 유발한다. 철은 보통 토양에서는 부족되지 않지만 석회질비료를 과용했을 때, 토양의 배수가 불량할 때, 인산질비료를 계속 과다 시용했을 때 부족될 염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철이 결핍될 경우에는 시트르산철이나 황산철을 원줄기 부위에 주입하거나 0.1~0.3% 용액을 엽면살포한다.     

■ 9. 아연   

아연의 결핍증상은 나비가 좁은 잎이 총생(叢生)하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이 총생엽의 증상은 봄철 생장 초기에 잘 나타나고, 이와 같은 잎의 아래쪽에는 보통 상당한 부분의 가지에 잎이 없으며, 잎이 황화되고 자라지 못하며, 심하면 새 가지가 고사한다. 아연이 과다하면 대부분의 중금속원소의 경우와 같이 철 결핍증상으로 나타난다. 아연은 강산성 또는 알카리성의 토양에서 결핍되기 쉽고, 질소 · 인산 · 칼리 등의 비료를 과용하면 결핍을 유발하기 쉬우므로 주의해야 한다. 결핍증이 유발되면 황산아연을 토양에 시용하거나 엽면살포하는데, 살포농도는 0.25~0.40%이고, 이때 같은 농도의 생석회를 섞어 시비해야 약해를 방지할 수 있다.     10. 구리   구리가 결핍되면 새 가지 선단 잎의 엽맥 사이가 황화되고 반점이 생기며 컵모양으로 오그라든다. 심하면 낙엽되고 새 가지의 선단이 고사하며, 그 밑에 곁가지가 총생하여 아연결핍의 경우와 비슷한 모양으로 된다. 구리가 과다할 경우에는 철결핍증으로 나타난다.      

출처 : 다락골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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