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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늘 병충해 방제
ㆍ작성자: 행랑아범 ㆍ작성일: 2019-03-23 (토) 11:46 ㆍ조회: 27
ㆍ분류: 정보 ㆍ추천: 0   http://hwasanpeach.com
마늘 병충해 - Naver 지식_in

무심

2018. 2. 27.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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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 병충해 방제 방법

1.잎마름병

최근 마늘에서 가장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병이다. 4∼5월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며 일반적으로 습한 조건에서 많이 발생하므로 배수에 유의하고, 살균제를 살포하여 병이 번지는 것을 막아야 한다. 잎마름병이 심하면 광합성의 저하는 물론 수확말기까지 계속 번지게 되어 저장중의 마늘쪽에 까지 감염되어 썩게되므로 포장에서의 방제가 매우 중요한 병이다.

4월 중순경부터 이프로 수화제 또는 안트라콜 수화제에 전착제를 첨가하여 10∼15일 간격으로 살포한다. 또한 수확시에 피해 잎을 모아서 태우는 것이 좋으며 발병이 심한 곳에서는 가급적 2∼3년간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것이 좋다. 

 -- IPM을 꿈꾸는 사람들 ---

  마늘 잎의 끝이 마르고, 뽑아 보면 뿌리가 물러져 있다.


잎마름병은 종구로 부터 전념되어 오기도 한다.
특히, 위 사진과 같이, 어릴 때 발병하는 경우는 대부분 종구로부터 전념되어 온 것이다.
종구 소독을 철저히 하여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소독 방법은 심기 하루 전날,
씨마늘을 양파자루에 담아
베노밀티람수화제 500배 액과 티매토에이트 유제 1,000배(뿌리응애 방제)를 혼합하여,
물에 푹 담가 1시간 동안 침지한 후,
그늘에 말려 파종한다.

이 때, 소독액의 온도는 10~30℃를 유지해 주어야 한다.

2. 춘부병

2∼4월에 걸쳐 발생하지만 특히 해동기에 많이 발생한다. 아랫잎의 기부에서부터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물 먹은 것 같이 되 무르면서 아래 위로 확대되고 담황갈색을 띄면서 부패한다. 이어 비대인편 부분이 물렁물렁하게 되면서 썩는다. 증상은 무름병과 비슷하지만 발생의 시기가 빠르고 악취가 없다는 것이 무름병과 구분이 된다. 기온이 상승하고 맑은 날씨가 계속되면 병발생은 중지된다.

병원균은 토양중에 오랜 기간 동안 생존하며 비가 올 때 빗물에 의해서 옮겨진다. 또 작업 중 식물체에 상처가 나거나 해충이 가해를 하였을 때 감염되기 쉬우며 배수가 불량한 저습지나 이어짓기를 오래한 밭에서 발생이 많다. 발생한 포기는 뽑아서 처분하여야 한다.

3. 무름병

박테리아의 침입으로 발생하고, 땅과 맞닿는 부분에서 주로 발병하여 각 부분으로 번지며, 방추형의 수침상 병반이 생겨서 점차 연화되며 부패된다. 이때 심한 악취가 나고 발병부위를 중심으로 상하로 병이 번져 말라 죽는다.

발병이 되면 피해포기는 즉시 뽑아 소각하고 아그렙토 500배액을 살포한다. 발병이 심한 포장은 이어짓기를 피하는 것이 좋다.

이 병균은 무, 배추, 양배추, 토마토, 감자, 강남콩 및 오이 등에 피해를 주므로 이들 작물이 피해를 입은 곳에서는 재배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4. 탄저병

잎 또는 인편에 부정형의 암록색 혹은 흑색의 반점이 생기며 잎에 발생하면 잎의 끝부터 회갈색으로 되어 마르고 그 부위에 흑색 소립이 밀생한다. 제일 바깥쪽의 인편과 그 아래에 부정형의 암녹색∼흑색의 병반이 생긴다. 이 병반에는 작은 흑색의 소립이 산재하여 있고 동심원을 만드는 경우가 있다. 적당한 조건에서는 병반상에 담홍색의 점질의 포자층이 생긴다. 잎에는 방추형의 회백색의 작은 반점이 생기며 이것이 접착되면 커다란 회갈색 방추형 병반으로 된다. 병세가 진전된 병반의 중심부에는 작은 흑립점이 밀생함과 동시에 상부 엽신이 시들고 선단으로부터 회갈색으로 되어 말라 죽는다.

전 생육기간을 통하여 발생하지만 저장중이나 수송중에도 발생한다. 균사, 포자의 형태로 마늘통에 붙어서 생존하고 여기에 포자가 생겨 공기 전염한다. 발병지는 가능한 한 연작을 피하도록 하고 맑은 날씨가 계속될 때에 수확하도록 한다. 마늘통은 수확 후에 충분히 건조하여 저장하도록 한다. 저장고의 온도를 낮추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한다. 발생이 예상되면 검은 무늬병, 잎마름병 등의 방제를 겸하여 만코지수화제, 프로피수화제 등을 살포한다.

5. 고자리 파리

마늘, 양파 및 파 등에 두루 피해를 입힌다. 애벌레는 부패균을 옮겨주어 세균에 의해 기생하는 기주식물을 부패하게 하고, 그 즙액을 빨아 먹으므로 직접, 간접으로 피해를 준다.방제는 파종전에 후라단이나 모캡 등의 토양살충제를 화학비료와 섞어 밭 전면에 뿌리고, 3월 중순부터 세빈, 디프테렉스 등 살충제를 2주일 간격으로 살포한다. 남부지방에서는 파종기에도 살포하는 것이 좋다. 

6. 선충

뿌리, 줄기, 잎과 저장중인 마늘쪽에도 기생하고 있다. 마늘에 선충이 감염되면 뿌리부분을 가해하게 되어 양분의 흡수가 불량해지고 잎이 누렇게 변하며 심하면 말라 죽게 된다. 파종전에 토양 살충제를 뿌리고 씨마늘 소독을 철저히 한다. 

7. 뿌리응애

뿌리응애는
마늘, 파, 양파 등 인경채소와
백합,튜울립,아이리스 등의 구근 화혜류의
뿌리를 가해하여 부패를 일어킨다.

마늘의 경우,
생장점 부근의 뿌리발생 기부에 모여 집단으로 가해하는데 심할 경우 인편내부까지 썩게 된다.

수확된 마늘의 종구 또는 땅속에서 겨울을 지나며, 온도와 습도가 높은 고온 다습 조건에서 번식이 왕성하다. 특히 산성토양을 좋아하기 때문에 발생이 심할 경우 석회를 충분히 주어 산도를 교정해야 한다. 약제방제로는 파종할 때 씨마늘소독을 철저히 하고 토양살충제를 살포하는 것도 효과가 있으나 종구를 통한 감염을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뿌리응애가 심하게 발생된 포장의 마늘은 씨마늘로 이용하지 않도록 하고 불가피할 경우에는 씨마늘용 마늘을 수확 즉시 뿌리를 칼로 깨끗이 도려내어 뿌리응애의 서식장소를 제거하면 효과가 있다.

마른썩음병

-IPM을 꿈꾸는 사람들
매달아 놓은 마늘을 까다 보면
갈색을 띈 썩은 부위에 흰 균사체를 보이고 있는 것이 발견되기도 한다.

마른썩음병은
전 생육 기간에 발생하지만
마늘 저장 중에 주로 발생한다.

마른썩음병에 감염된 마늘은
잎이 구부러지고 황화되어 시들며
심하면
잎이 오그라들면서 마르고
뿌리는 썩어 쉽게 뽑힌다.

마른썩음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연작을 피하고,
심한 경우 5년 이상 다른 작물을 심도록 한다.
또,
석회를 이용하여 토양산도를 pH6.5~7.0으로 교정하고
토양선충, 응애, 고자리파리 등의 방제를 철저히 하여 뿌리에 상처를 입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미숙퇴비를 사용하지 말고, 토양의 염류농도를 높지 않도록 유지한다.
그리고,
수도작을 통한 담수로 병원균의 농도를 줄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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